웰더의 스토리

탐험가 웰더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걸맞는 두 가지 시계 컬렉션을 선사합니다.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할 때 또는 순간 순간마다 변하는 기분에 맞춰 쓸 수 있게 디자인 된 웰더 무디 시계 컬렉션, 그리고 독특한 경험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응원하는 웰더 더 볼드 컬렉션…

밀레니얼 세대는 자기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판에 자신들의 “모토”로 답을 하고 서로의 감정을 이모티콘으로 표현을 합니다. 앱으로 학습을 하고 포럼에서 지식을 공유하며 스냅챕으로 즐기고 인스타스토리에서 쇼핑을 한 뒤  #Hashtagnation (해시태그네이션) 이라는 가상국가에 거주한다. 상사에게는 카톡으로 보고를 하고 제일 신뢰하는 사람은 페이스북에 있는 친구들이죠. 이들의 행동을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탐색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웰더 역시 무언가를 계속 탐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더 좋은 더 새로운 그리고 남들보다 더 나은 것을 찾기 위해..

웰더 시계의 디자이너인 이탈로 폰타나는 “나는 나의 창조물인 이 시계에 나의 정체성을 담아 시계의 영혼을 강하게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직접 디자인 했다는 것을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고로 내가 디자인 한 시계는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각각의 개성과 강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하였죠.

그렇기 때문에 웰더 브랜드의 다이얼 조작 버튼은 크기와 위치가 다른 시계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웰더는 성공이 아닌 성공하고자 도전하는 과정을 더욱 중요시합니다. 왜냐하면 날기 위해서는 여러 번 떨어져야 하고 성공은 자신의 길을 따랐을 때 성취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웰더 브랜드의 모토는 “ 인생은 자기 자신이 정의하는 것” 입니다.